OUR NEXT CHAPTER
아직 끝나지 않은 꿈.
이제, 내가 이어갈 이야기.

01 · THE EMPTY SPACE
두 사람이 떠난 자리.
데뷔를 앞두고 떠난 박 PD와 에이스 강우.
준비하던 무대에 빈자리가 생겼습니다.

02 · STILL HERE
아홉 명은, 여기 남았습니다.
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약속이 있는 작은 기획사.
아직 팀이 되지 못한 아홉 명이 꿈을 이어갑니다.

03 · MY FIRST DAY
그리고, 나의 첫날.
오늘부터 내가 아홉 명의 메인 프로듀서.
함께 설 첫 무대를 만들어갑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